소비력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
브랜드를 연결하세요
모드라운지 행사와 모임에는 소비력 있는 20~40대가 모입니다.
공간에 제품을 비치해 직접 경험시키거나, 내 업장에서 파티를 열어 마케팅 효과를 얻으세요.
두 가지 방식으로
함께합니다
공간에 제품을 비치해 직접 경험시키는 방식과, 내 업장에서 파티를 열어 마케팅 효과를 얻는 방식.
목적에 맞는 쪽을 선택하세요.
고정비 없는 리빙 쇼룸,
써보게 하면 팔립니다
배너 광고로는 향도, 촉감도, 편리함도 전할 수 없습니다.
모드라운지 공간에 제품을 두면, 머무는 사람들이 직접 경험하고 그 자리에서 구매로 이어집니다.
경험해야 아는 제품일수록 유리
식기·주방용품·욕실용품·가구·인테리어 소품·가전처럼 직접 써봐야 진가를 아는 제품에 특히 강합니다.
경험하고, QR로 즉시 구매
"이거 향 좋다, 어디 거야?" 하는 순간 제품 옆 QR로 바로 구매까지 이어집니다. 경험이 구매로 끊기지 않습니다.
적합 공간에 직접 추천·배치
브랜드에 맞는 공간을 모드라운지가 타기팅해 추천하고,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배치해 드립니다.
첫 콜라보는 완전 무료입니다
쇼룸 고정비도, 상주 직원도 필요 없습니다. 제품만 제공해 주시면,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경험되고 홍보되는 구조입니다.
- 쇼룸 고정비 0원
- 상주 직원 0명
- 첫 콜라보 비용 0원 · 제품만 제공
- 적합 공간 타기팅 추천
내 업장에서 파티를 열면,
광고는 따라옵니다
모드파티가 사장님의 업장에서 파티를 엽니다. 그 파티를 모객하는 과정에서 업장이 다양한 채널에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실제 트래픽과 방문 고객이 따라옵니다. 구매력 있는 25~45세 검증 회원이 직접 와서 경험하는 자리입니다.
- 모객 과정의 SNS 폭발 노출 파티를 알리는 광고에 업장과 장소가 자연스럽게 함께 노출됩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 트래픽 참가자 안내문에 플레이스 링크를 담아 실제 방문 전 검색·탐색을 유도합니다
- 모드파티 파트너스 배너 제휴 기간 동안 모드파티 사이트에 업장 소개 배너가 노출됩니다
- 직접 경험 후 재방문 참가자가 업장을 직접 경험하며 단골이 될 기회가 생깁니다
직접 광고를 돌리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SNS 광고를 집행하고 체험단을 부르려면 비용과 시간이 듭니다.
파티를 한 번 유치하면, 그 모객이 곧 내 업장의 광고가 됩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정해진 상품이 아니라, 브랜드와 매장에 맞춰 협의형으로 진행합니다.
문의 접수
채널톡으로 브랜드 또는 매장을 알려 주세요.
타깃·조건 협의
목적과 타깃에 맞는 방식을 함께 설계합니다.
공간·회원 매칭
적합한 공간 또는 회원과 연결합니다.
진행 & 노출
파티 또는 노출을 실행하고 효과를 함께 점검합니다.